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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드립니다.

글쓴이 : Queen펭귄 날짜 : 2016-08-18 (목) 01:55 조회 : 312
> > > > > > > > 한 인격체 로 부터 당한 심한 배신감..... > > 그리고 난 여기에 없었습니다. > > 수풀림 으로 부터 불어오는 바람이 나를 유혹했고, > > 바쁘면서도 여유러움 이 날 가뒀습니다. > > 하지만. > > 사랑하는 부모요, 형제며 친구였던 교우님 들과 이별 은... > > 내 안에 눈물로 다할수가 없네요. > > 짧지만 깊게 정든 사람 들과 혜어질 만큼 값어치가 있을까, > > 라고 .... > > 생각할 겨를 도 없이 떠밀리듯 황망하게 모든것이 결정되버렸네요. > > 한분 한분 얼굴을 그려 봅니다. > > 소중한 사람들.. > > 그 속에 잠시 내자리를 허락 하심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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