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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드립니다.

글쓴이 : Queen펭귄 날짜 : 2016-08-18 (목) 01:53 조회 :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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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인격체 로 부터 당한 심한 배신감.....
> 그리고 난 여기에 없었습니다.
> 수풀림 으로 부터 불어오는 바람이 나를 유혹했고,
> 바쁘면서도 여유러움 이 날 가뒀습니다.
> 하지만.
> 사랑하는 부모요, 형제며 친구였던 교우님 들과 이별 은...
> 내 안에 눈물로 다할수가 없네요.
> 짧지만 깊게 정든 사람 들과 혜어질 만큼 값어치가 있을까,
> 라고 ....
> 생각할 겨를 도 없이 떠밀리듯 황망하게 모든것이 결정되버렸네요.
> 한분 한분 얼굴을 그려 봅니다.
> 소중한 사람들..
> 그 속에 잠시 내자리를 허락 하심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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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문자
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