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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드립니다.

글쓴이 : 등대 날짜 : 2016-07-17 (일) 01:22 조회 : 527
한 인격체 로 부터 당한 심한 배신감.....
그리고 난 여기에 없었습니다.
수풀림 으로 부터 불어오는 바람이 나를 유혹했고,
바쁘면서도 여유러움 이 날 가뒀습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부모요, 형제며 친구였던 교우님 들과 이별 은...
내 안에 눈물로 다할수가 없네요.
짧지만 깊게 정든 사람 들과 혜어질 만큼 값어치가 있을까,
라고 ....
생각할 겨를 도 없이 떠밀리듯 황망하게 모든것이 결정되버렸네요.
한분 한분 얼굴을 그려 봅니다.
소중한 사람들..
그 속에 잠시 내자리를 허락 하심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특수문자
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