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22건, 최근 0 건
   

일대일 동반자반 수강소감(김성훈 집사 2015 7 19)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5-07-20 (월) 06:26 조회 : 637
일대일 성경공부(동반자반)을 마치며 (김성훈 집사)

먼저 이자리에 서게 해주신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모태신앙으로 태어난 저에겐 예수님,교회는 그렇게 특별하지 아니하였습니다.

항상 주일이면 교회를 갔고 성가대도 하며 이런게 당연하다는듯 아무 감흥없이 다녔습니다.

사춘기후 교회를 나가지 않았고 서른이 지나 교회에 돌아와  선교다녀온후 감당하기 힘든 은혜을 

입어 주님을 알고 싶어졌습니다.

매일 말씀묵상을 하고 찬양을 하며 지냈지만 한번도 성경공부를 해본적 업는 저에게는 아주 

기본적인 성경지식들이 너무 부족하였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던중 목사님의 설교 말씀중 성경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기초가 

이끄는 삶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한분의 선교사님으로부터 교회에 일대일 제자 양육 프로그램이 있다면 꼭 담임목사님께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11월 18일 시작으로  장장 7개월 이라는 긴 시간동안 목사님과 함께 하면서 다사다난 하였습니다.

모태신앙이였고 선교도 다니며 선교단체에서 일하고 있는 저였지만 구원의 확신이 없었습니다.

오늘 만약 사고로 죽게 되어도 천국에 갈수 있다는 확신….

저는 주님이 저를 조건적으로 사랑하신다는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내가 말씀묵상도 

하지 않았고 죄를 지은것 같으니 오늘 죽으면 난 천국을 갈수 없을거야 라는…

이것을 하지 않았으니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지 않하실거야 등등..행동의 목적을 두었습니다.

하지만 일대일 제자 양육을 통해  주님은 내가 하는 행동을 보시는것이 아니고 내 중심을 보시며 

아무 조건없이 사랑하신다는것을

행동이 중심이 되어 주님을 내 뜻대로 해석하며 오해하고 있었던 내 자신이 너무나도 부끄럽고 

죄송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이번 일대일 시간을 통해 구원의 확신을 얻게 된것이 가장 기쁨이였습니다.

또한 전도에 관해 어렵게만 생각하고 있던 제 생각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성경구절도 못외우고, 지식도 업고, 내가 어떻게 할수 있을까? 이렇게 막막하게 생각만 하였는데

전도는 다른게 아닌 내가알고 있는 주님을, 나에게 하신일들을 나누면 된다는것고 구체적인 

방법도 제시해 주었습니다.

정말 이것은 어디서도 배울수 없는것들이였습니다.

이시간을 통해 신앙과 믿음, 기도, 전도, 교제, 교회, 은사,성령, 시험, 구원의 확신등 많은것들을 

배우고 다시 알아가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긴 시간동안 포기하지 않으시고 지도해 주신 제 스승이신 박성호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저희와 함께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특수문자
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