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22건, 최근 0 건
   

금요저녁예배 간증(2015. 5. 29.) 성은실 집사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5-07-15 (수) 09:17 조회 : 674

다같이 기도드리겠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를 강단에 세우시고 간증을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의자랑이 되지않게 하시고 듣는 모든성도님들이 은혜가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모든말씀 우리주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성경 읽겠읍니다.

시편 133 1 말씀: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로마서 15 1절에서2 말씀

우리 강한 자가 마땅히 연약한 자의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하지 아니할 것이라    

우리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덕을 세우도록 할찌니라

저는 친가쪽 외가쪽 모두 예수님을 믿는 가정에서 태어 났읍니다.

저는  복이 많은 사람인것 같읍니다.

저의 가족 배경을 이야기하자면 저희 외할아버지 께서는 이북에서 미국에서 오신 여자 선교사님을 사랑 채를 내어 드리고여러가지로많이  섬기시고 동네사람들도 많이 도와 주셨다고 합니다저는믿음의 가정에서자라서  어릴때 부터저 혼자

교회도  다녔다고 어머니가 말씀해 주셨읍니다.

결혼을 하고 나서부터 저는신앙적 갈등이 시작  되었읍니다.

시집은 한달에도 몇번씩 제사를 드리는유교 집안이였으며

남편은 어릴때 친구따라 교회 가면 아버지가 혼내셨다고 합니다.

남편은 돈도  벌어다 주었고 유명 패션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좋은 옷도 많이 가져다 주었지만  저는 부부가 영적으로 하나되지 못하여

결혼생활이 행복하지 않았고 베게를 끓어않고 울면서 잠든적이 많았읍니다.

부부가 영적으로 하나되지 못하면 한침대에서  이불을덮고 살아도 물과 기름사이 입니다.

남편은 저를 만나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남편은 주일아침예배 만가고 수요저녁 예배와 주일 저녁예배는 가지 말라고 하였읍니다.

저는 과감하게 예수믿는 것을 반대 한다면,  저는같이 살수 없다고

말하였읍니다.

다른것은  양보하여도 예수님 믿는 것은양보 하지 않았읍니다.

저는 결혼생활중  항상 가정의 회복에 대한열망이 있었읍니다.

저는 남편이 일가고 나면 혼자 안방에  매일 아침 혼자 부흥회를

했읍니다.

너무도 감사한 것은 저는 결혼하기 전부터 1985 어느날 1호선 전철 종로역  에서 생명의  큐티  광고  보고  길로 서점에가서 책을 구입하여 큐티를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저희는엘에이로오게 되었고 온누리 교회로 저희를 하나님은 인도  주셨읍니다.

새신자 교육에서 가정사역 담당 목사님 이신 강혜경 목사님을만났읍니다.

예배가 끝나고 나오면 사람이 많아 복잡한데도 목사님은 항상 저희를 기억하시고 가정사역 모임에 오라고 하셨읍니다.

2002 메모리얼 연휴때 옥스나드로 가정사역 피크닉  저희가

초대를 받아 가게되었는데거기서 목사님은 9월에 있는 부부세미나에 저희를 오라고 하셨읍니다.

저는 남편 몰래 오백불 짜리 체크를 미리내고 목사님과 팀들에게 기도 부탁을 드렸읍니다.

저희가 부부세미나에 갈때에는 마침 그때 남편이 다니던 회사가 부도가 나서 직장도 잃어버린 상태였읍니다.

부부세미나에서  어떻게 서로 다른 남편과 아내가 하나가 될수있을까를배웠읍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 공동체의 연합 임을 알게 되었고

저희 부부는 세미나에서 너무나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고  은혜가 넘쳤으며제인생에서 가장 행복했읍니다

그후로 남편이 가정사역에서 봉사하고 싶다고 하여 저희 부부는

함께 봉사하였으며,하나님의 은혜로 남편과 제가 월드미션 대학교에서 가정사역자 공부도 하게 하셨읍니다.

 

지금생각해 보면 풀타임으로 일하면서 저녁에 어떻게  공부를 하였는지  꿈만 같읍니다.

부부가 연합하여  함께 무엇을 한다는 것은  우리를행복하게 했읍니다.

부부가 함께 같은 과목을 공부하는 부부는 우리 부부 밖에 없었읍니다.

사람이 결혼해서 느끼는 기쁨이 인간이 가장 기쁘게느끼는 기쁨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 공동체의 연합입니다.

가정이 회복되면 교회도  자연히 건강해 지고 정서적 으로 안정이 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는 그냥 이루어지지 않읍니다.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울면서 기도하는 어느 한사람이 필요 합니다.

리더는  부끄러운 자리에있지 않기위하여 몸부림 치면서 기도 해야 합니다

진정한 리더는 본을 보이고 섬겨야 합니다.

리더가 예배 중심으로 살때에 공동체의 원들에게 영향력을 끼칩니다.

리더는 군림이 아니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고 공동체 식구는 함께모여 서로의 삶을 나누고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고 교제 할때에 공동체는 성장 합니다.

공동체는 주인과 종업원의 관계가 아니기 때문에 통보하고 명령하고 자기 마음에 않든다고 야단치듯이 자기감정을 나타내면서 자기 고집대로만 하면 않됩니다.

그러면 공동체가 재미가 없고 관계가 깨지며 연합이 되지 않읍니다.

공동체는 예수님을 기초로 신뢰와 사랑과 존중 인내가 필요 합니다.

 이러한 기둥이 받쳐주지 않으면공동체는무너집니다.

공동체의 진정한 변화를 위해서는 자기내면의 세계를들여다 보아야 합니다.

저는 저의 내면에 다듬어야  부분이 무엇인지 솔직하게 남편과 아이들에게 이야기 하고 기도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저희는 무슨일을 결정할때 서로  각자의 의견을 나누고 성급하게 하지 않게 기도하면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갑니다

가족 공동체는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용서 무조건 적인 사랑위로 따지지 않고 격려하기  있는 모습그대로 받아 들여야 합니다.

어떻게 받아들여 짐이 가능할까!   믿음만이 가능합니다.

모든 공동체 안에 십자가가  있어야 합니다.

공동체를 방해 하는 요소에는 교만과 두려움이 있읍니다.

교만이 있기 때문에 비판과 정죄를 하는 것이고 두려움이 있기 때문에 거부를 합니다.

 공동체를 깨는요소에는 편견콘트롤 회피 방치 편가르기 용서하지 않는 마음들이 있읍니다.

끝없는 존중하고 공동체가 성장하지못하게 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생각하고 기도 해야 합니다.

공동체를 붙들고 끝까지 기도 하는 사람이 있을때 공동체는 무너지  않읍니다.

다락방은 교회안에 작은공동체 입니다.

다락방 에서 서로 삶을 진솔하게나누고 큐티나눔을 하고 교회와 개인을 위해 기도할때 다락방이 성장합니다.

저희는 썬랜드 에서 다락방을시작할때가장 연약한 과부 3명으로시작을 하였읍니다.

우리가 먼저 집을오픈하고 지난밤에 싸운 이야기 까지도 솔직하게이야기 할때 다락방의 식구들이 자신들의 숨은 이야기들을 했읍니다.

 

어느 집사의 아들은 게임중독으로 밤새도록 게임을하고

아침에는 일어나지 못해학교를 가는 날보다 않가는날이 더많았고

어느 집사는  결혼생활을 쉽게 포기해서 돌싱으로 돌아왔고

어느 집사의  아이들은 깨어진가정의 아픔으로 학교생활을잘 하지 않고 집에도 들어 오지 않은 아픔 들이 있었읍니다.

저희는 매주 모여 큐티 나눔과 삶을 나누고 기도 하였읍니다.

다락방에서 나눈 이야기는 절대 비밀을지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들의 기도를 백프로 응답해 주셨읍니다.

게임중독이였던아이는 학교를  졸업하고  미국군대에 입대하여  지내고 있으며돌싱집사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대사관에 취직이 되었으며방황하던 두아이들은 하와이 와엠에가서 훈련을 받고

지금 청소년 사역자로 일을하고 있읍니다.

다락방은 놀라웁게 성장하여 22 까지 성장하였으며모두

중직자들이 되었읍니다.

어제 아침 저는 새벽기도회때  간증을 준비하면서 눈물로 기도했던 어려웠던 시간들이 필름처럼 지나가면서 눈물이 나왔읍니다.

인생의 선배 여러분 바램이 있읍니다.

좋은 리더의 본을 보여주시기바랍니다.서로 사랑하고 상대방의 허물이 보이면 감싸않고 기도해 주시기바랍니다.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고자주 자주 모여 국수라도 먹으면서,

정을 나누기를 원하며아름다운 공동체 은혜의 공동체를 이루어 가기 소원합니다.

목회자의 부족함을 도와 드리는 중직자들이 되기 원합니다.

우리는 행복해 지려고 노력하지 말고 거룩해 지려고 노력하기원합니다.

인생의 목표는 성공이 아니라 성숙이며우리는 늙어 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 가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특수문자
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