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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수 집사님 일대일 지도자반 수료소감

글쓴이 : 행정사역팀 날짜 : 2014-12-23 (화) 15:20 조회 : 866

이번  양육자반을  마치며  배우고  깨달은점을  나누겠습니다.

 

제가  가장으로써  믿음의  본이되고  있는가를  고민하였고,두주공과를  한주로  공부하기에  무척  벅찬  일정이었습니다.  특히외워야하는  주제가  되는  성경  귀절들이  제게는어려웠습니다.

 

이를  극복하기위해  외우고  쓰고  때로는  운전을하며  성경  귀절을  암송  하였던것을  생각해  보며  이제  한과정을  마치니  우선  마음이  홀가분하고  기쁨니다.  

 

매번  두시간반을  계속  공부하며  모든  양육자  후보생들은  목사님의  가르침으로  나를  비롯하여  다른  성도님들도  영적으로  성숙해감을  느꼈습니다.  

 

저또한  동반자반을  다른교회에서  마치고  양육자반을  하면서  소구룹  성경교사의  경험은  많으나  일대일  양육자  COURSE는  처음이기에  긴장하며  목사님의  가르침에  따라가기에  급급하였습니다.  

 

긴  과정에서  말씀,  기도,  교제,  전도,  성령  충만의  삶의  가르침과  여지없이  나를  어렵게  하는  개인적   시험도  있었으나  누가복음5장4절에  “..그물을  내려고기를  잡으라.예수님의  말씀에  베드로는   말씀에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이다”  라고  하셨기에  베드로의  순종은  곳  저를  향한    말씀이기에   저는  무조건적인  예수님께  순종만이    시험을  이기는  방법이라고  확신함니다.  또  그렇게  순종   하였기에  과정을  마치게되었습니다.  

 

아직도  채워지지않는  영적인  공허감이  있는  사람은  사역과정을 해야한다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분명  이제  모든과정을  마친내가  해야할일은  사역만  남아있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해야하나  고민  하던중에  

디모데후서2 1-2절에서  저는  그답을  찾았습니다.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은혜가운데서  강하고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수  있으리라.”  

 

제가  해야  할일은  오직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은혜을  구하며  믿음안에서  강건하기를  기도하며   우리교회  성도님들중에  동반자를  주님께서  만나게  해주시면  그분이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게   할수있게  하는것이  저의  사명인것을  깨닭게  되었습니다.  

 

내가  가르치는것이  아니라  저는  다만  예수님께서  쓰시는  한도구일뿐  좋은분을  양육시켜  많은   양육자들이  나와서  그분들을  통하여  말씀으로  충만한  교회가  되기를  기도하며  수고하신  목사님과   양육자  교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쁨jubilee 2015-01-09 (금) 09:41
김용수 집사님!

        화~~~ 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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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