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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형제님의 세례 간증

글쓴이 : 행정사역팀 날짜 : 2014-12-16 (화) 08:35 조회 : 798

안녕하세요 저는 성훈 이라고 합니다.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어릴적부터 어머니를 따라 교회를 다녔습니다.

 

어렸을때 부터 교회는 다녔으나,  상 교회에 나간것은 아니였습니다.

 

초등학교때는  나름 성가대도 스며, 가끔 새벽기도도 가고 기특하게도 물을 리며

 

기도할때고 있었지만 초등학교 5학년때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시여 어머니와 이별을 하게

 

되며 자연스럽게 교회를 석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97년 어머니와 다시 재회를 하며 미국으로 이민, 교회에 다시 출석하게 니다. 그때

 

주님을 영접하게 되었고, 우리 일가 친척들과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눈물의 기도를 드리며

 

신앙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 예수님보다 세상을 더욱 사모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친구들과 지내는것이

 

너무나 좋았고 제게 교회나가는것은 바보들이나 가는것 이(loser = unpopular) 보여, 또

 

다시 교회에 나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출석하지 않으면 한해, 두해, 세해 지나며 전 예수님에 재 자체를 어버리며,

 

죄를 사랑하는 모습으로 전히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런 저를 주님께서 가만히 두지 않으셨습니다.

 

제게 작스럽게 차사고와 함께 친구들과 모든것을 가져가 버리셨습니다.

 

부모님의 이혼이후 친구들을 의지하며 지내던 저에게 그들은 더이상 의지할수 없는

 

사람들이 되었고 저에겐 상처로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저히 저를 혼자 만들어

 

으셨습니다.

 

그당시에는 이해할수가 없었고 이겨내기 힘들었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주님이 저를

 

마나 사랑하셨는지를 알수 있었습니다.

 

주님은 제가 더이상 죄가운데 있는걸 원치 않으셨고, 내가 사랑했던 그 모든것들이 얼마나

 

부질없는것 임을 알게해주셨습니다. 내가 보고 의지해야 하는건 오직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에 없다는것을..

 

하지만 생각만큼 제게 갑작스런 변화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차근차근 주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저를 변화 시켜 주셨습니다.

 

저는 일생을 살면서 주님께 한번 순종하였습니다.

 

그 딱 한번의 순종으로 인해 주님께서 제게 도없는 은혜와 복을 내려주시고 계십니다.

 

선교단체에서 교육을 받고 선교하러 나갈 지역을 고민하던중 동생과 어머니가

 

요르단으로 나가보라고 하셨습니다. 전 그당시 다른지역으로 가고싶은 마음이 있었으나

 

평생 동생과 어머니 말에 동의 한적이 없었기에  이 선교만큼은 그들이 원하는 곳 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요르단에 나가 저희 와이프를 만나며 지금은 가정을 리고 이쁜 아이 아를

 

낳고 오늘 이렇게 같이 세례 또한 받게 하셨습니다.

 

지금도 제가 요한것이나 마음에 어려운일들이 생길때마다 힘이 되어 주시고 물가로

 

인도하여 주십니다.

 

이번 세례를 통해 이제는 주님께 받은 은혜를 조금이나마 주님께 드리기 원합니다.

 

내가 주님의 사람임을 고백하며 내 삶이 나의 것이 아닌 주님의 것임을,  내 평생을 주님을

 

위해 살기원합니다.

 

어떠한 모습이건, 상황이건 주님 말씀에 순종하는 주님의 동역자가 되길 원합니다.

 

또한 사랑하는 딸에게 신앙을 재산으로 물려주고 싶습니다.

 

전 아직 너무나 부족합니다. 성도님들께서 같이 기도해주시고 주님안에서 더욱 성장하여

 

주님의 일을 잘 감당할수 있게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쁨jubilee 2014-12-16 (화) 09:16
김성훈 형제님의 세례를 축하하며 축복합니다. 세상에 속해 푹 빠져 있던 형제님을 주님의 한이 없으신 사랑으로
건져 주시고 가장 뜻깊은 날을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형제님이 말한 것 같이 딱 한번의 순종으로 천하에 가장 아름다운 아내를 만나시고 예쁜 딸 윤아까지 선물로 받으시니 무진장 복 받은 자이십니다.
모쪼록 주님안에서 행복이 날마다 넘쳐나는 가정이 되시길 간절히 간구드립니다.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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