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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랜드 ANC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

글쓴이 : 김진산 날짜 : 2020-06-04 (목) 03:12 조회 : 208

안녕하셨습니까교회에서 가끔  분도 있고 카톡이나 전화통화로 인사를 나누었지만오래 뵙지 못했습니다우리는 3 22일부터  2 이상  온라인  예배를  드려왔습니다.   정말  교회 문을  닫고  다락방 모임까지  못하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의  삶을  이상하게  바꾸어  놓았습니다.   누군가 나에게  가까이 오면,  불안하고  경계하게 됩니다.   친밀해지고 싶어도 가까이   없고 우리 삶이  점점  건조해지고 위축되는  같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삶이 단순해지고 시간의 여유가 생겨 가족들과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하나님 말씀에  집중할  있었습니다어느 분은 심지어  코로나가    은혜라고도  하셨습니다.  교회에  와서  함께  예배를  드리지  못하면서  교회에 대한  소망과  그리움이    깊어진  성도도 있습니다.  그러나 온라인 예배에  한계가 있음을  부인할  없습니다 그래서 함께  드리는 예배에  대한 그리움이 더해진 것도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이제  함께 드리는 예배를  위해  준비할  시기입니다  리더쉽들과 상의 끝에 6 21 주일부터  교회를 오픈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오픈 되더라도 아래의  사항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사회적 거리두기( 6 feet),  마스크 착용,   본당  출입시에   세정하기,   1 2 예배 인원 분산,   예배후  곧바로 귀가하기 ,  그리고 몸이 불편 하시거나  면역력이  약한  성도들은  계속해서  가정에서  온라인  예배로  드리시기  바랍니다   새벽기도는  성도들의  요청에  따라  새벽에  예배당에  모여 드리는  예배()  그리고  우리 시간으로  드리는  온라인 예배(, 진행 하려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수요 예배도 주일 예배와 같이 위의 사항들을 지키며 예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시작하지만  이전처럼  똑같이  예배 드리고 식사할  있을 때까지는 얼마나 걸리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간구하며 연약한 교우들과 교회를 위해서 평소보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악수하거나 포옹할 수는 없어도…..여러분들의  얼굴을  가까이서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설렙니다.  새롭게 단장된 예배당에서  밝은  모습으로 만나기를 고대하며  .



2020 5 27

조강왕 목사  드림 


☞특수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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