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241건, 최근 0 건
 

2017 년 마지막 날에.. 하나님 감사합니다

글쓴이 : 조강왕목사 날짜 : 2018-01-04 (목) 02:31 조회 : 406

여러분과 함께 생활한지도 1년이났습니다.  랜초 지역이 생소했는데이제 많이 익숙해졌습니다.  이제 한분 한분 얼굴 표정도 알게되고.. 어떻게 웃으시는지.. 마음이 불편할 때는 어떤  모습인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 그러나 약간은 Exciting하게 2017년을 시작했는데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삽겹줄 기도로 리더십들과 함께 아침마다.. 주님앞에 무릎꿇게 하셨고 ..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신실하게 응답해 주셨습니다.   한주 한주 혼신을 다해서 말씀을 전하면  그렇게 빨리한주가 돌아오는지..  그러면서 한분 한분의 마음을 알아가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교회에 부임한 ..  연세드신 어른들을 보면서.. 기도로 올려드렸던 것이 있습니다. 분들과 교제하고 싶습니다.  하나님 올해는 연세드신 성도님들을 한분도 데려가지 마세요..  아직 천국으로 데려가지 마세요   하나님은 기도에 신실하게 응답해 주셨습니다.     한가지.. 교회 사역을 하다보면.. 의견의 다름.. 성격의 다름.. 이런것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고.. 어떤 때는 시험에 들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아시다 시피.. 가족이 교회를 떠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았습니까?  그때 저는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귀한 양들..  올해가 가기 전에 다시 우리 교회로 돌아오게 주세요..  신실하신 하나님은  가정을 우리 교회로 다시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한 것이 많이 있지만... 한가지더 든나면..  하나님은 우리 교회에 식구들을 많이 보내 주셨습니다.

바위 얼굴 같이 교회를 감싸고 있는 교회 뒤에 보이는  산은 우리를  포근하게 감싸주는 주님의  품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회를  바라보며 저는 다시 기도합니다.  하나님 올해 수고하셨습니다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짐합니다. 2018년에도  하나님이  만나게 주신 분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가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조강왕 목사


☞특수문자
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