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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복음을 맛보아 아는 기쁨(2017. 1.8)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7-01-08 (일) 06:13 조회 : 233

올해 교회 표어가 복음을 맛보아 아는 기쁨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 소유를 팔아 밭을 사느니라( 13:44)  하나님께서 천국을,  하나님 나라를..  감추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가만이 숨을 죽이시고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보화를  찾아내기를 보화의 가치를 알고  소유하기를….. 천국을 가진 것으로 인해 기뻐하고 기뻐하고  기뻐하기를…. 이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많이 부끄럽고 하나님께 죄송했습니다. 내가 이 귀한 보화 복음을 알고 있는데.. 어떻게 늘 기뻐하지 않을 수 있나!  세상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데.. 늘 부족하다고 생각했고..  좀바심 내고 자주 실망하는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저는 올해 이 복음의 맛을 우리 성도임들과 정말로 맛보아  진정한 기쁨을 누리고 싶습니다. 그 기쁨은 첫째는 진짜 생명을 소유한 기쁨을 누리는 것입니다.  생명이 있다고 다같은 생명이 아닙니다. 예수를 믿고 복음을 아는 사람들의 생명이 영원한 생명이고 세상의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질높은 새생명입니다.  두번째는 진리를 아는 자가 누리는 기쁨입니다.  우리는 역사의 시작과 끝이 어떻게 될줄 알며.. 무엇이 아름다운 것인지 추한 것인지를 압니다. 영원한 것이 무엇이고 썩어 없어질 것이 무엇인지 압니다. 진리가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함과 평안함을 선물로 줄것입니다.  세번째로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기쁨을 누리는 것입니다. 세상사람들은 감히 할 수없는 하나님 나라의 일을 여기서부터 우리는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하고 있는 한 우리는 영원히 실업자는 될 수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과 사귀는 기쁨을 누리는 것입니다.기쁨은 하나님의 임재의 가장 강력한 증거입니다.   무엇보다도 주님의 임재를 기뻐하시고 그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인랜드 온누리 교회 성도 여러분.. 2017 무엇보다도 복음을 가진자로서 기뻐하십시오. 기쁨은 마치 만나와 같아요, 그냥 간직하고 있으면 썩습니다.  내일을 걱정하지 말고 오늘의 기쁨을 누리세요. 내일은 또 내일의 기쁨을 주실 것입니다     

 -   조강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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