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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지용훈 목사의 <나는 뉴욕의 거리 전도자> 책 소개 (2016. 11. 6.)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6-11-09 (수) 09:39 조회 : 338


  목회칼럼 #184 지용훈 목사의 <나는 뉴욕의 거리 전도자> 책 소개 (2016. 11. 6.).


거리에서 사람들이 들고 있는 피켓의 문구 중에 유난히 사람들이 싫어하거나 거슬려하는 것은 “예수 천당, 불신 지옥” 혹은 “예수 믿으세요”다. 그럼 “BELIVE IN THE LORD JESUS"는 어떤가? 영어라 좀 고상한가?


이런 피켓을 뉴욕의 월가에서 들고 있는 사람이 있다. 지용훈 목사다. 서울대 성악과를 나온 뒤에 다시 신학을 했던 지용훈 목사가 거리의 전도자로 나온 내용을 다룬 책이다. 다른 이의 종교를 존중하기 때문에 전도를 하지 말아야 하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

하나님은 분명히 복음을 들고 땅 끝까지 가라고 하셨다. 이 책은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는 지용훈 목사의 사역 가운데 역사하는 하나님의 열심을 목격하게 한다. 단순히 “예수 믿으세요”만 외치지 않고 삶을 나누고 위로와 격려는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하는 사역을 하는 지 목사의 사역은 독자들의 새로운 도전을 줄 것이다.

뉴욕 맨해튼에서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선포하는 여정을 다룬 이 책은 단순히 거리 전도만이 아니라 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복음이 어떻게 퍼져 가는가를 보여준다. 뉴욕을 방문하는 전 세계인들과 만나는 지 목사는 자신이 전공한 성악을 무기로 프랑스 사람에게는 샹송을, 이태리 사람에게는 이태리 가곡을 불러 마음을 열게 하고 복음을 전한다.

땅 끝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복음의 열정이 무엇인지, 순종이 주는 열매는 어떤 것인지 알게 하는 이 책은 전도의 열정이 식어버린 그리스도인들에게 영혼구령에 대한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게 하는 책이다.

 

(목회자료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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