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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말씀집회 강사 지용훈 목사님을 소개합니다 (2016. 10. 30.)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6-10-31 (월) 01:44 조회 : 327


  목회칼럼#183 말씀집회 강사 지용훈 목사님을 소개합니다 (2016. 10. 30.).)              )

 

‘뉴욕의 거리 전도자’로 불리우는 지용훈 목사님은 2007년부터 미국 뉴욕 해튼과 브루클린 거리에서 ‘예수 믿으세요(BELIEVE IN THE LORD JESUS)’라고 적힌 노란 피켓을 들고 거리전도를 하고 있는 분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씨에 상관없이 항상 정장 차람으로 노란 피켓을 들고 복음을 전하고 계시지요.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시겠지만 뉴욕은 200여 나라에서 몰려들은 400여 민족이 함께 모여 살고 있는 곳으로 1년에 4천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몰려드는 세계적인 관광지입니다. 서울대에서 성악을 전공한 목사님은 전도할 때 자신의 은사인 목소리를 사용하여 찬양을 하며 전도를 합니다. 이렇게 찬양을 하며 거리를 바쁘게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다가가면 마음을 쉽게 열고 전도지를 잘 받는다고 합니다. 거리 전도를 하다보면 구원에 대한 상담을 요청해 오는 이들에게는 예수를 소개하고,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자가 다가올 때는 성경에 기록된 용서와 위로의 말씀을 나눈다고 합니다.


신학대학원에 다니던 어느 날, 달리는 버스안에서 강력한 성령의 임재와 기름 부으심을 경험하면서부터 선교와 전도의 비전을 품게되었다고 하는 목사님은 미국과 열방의 선교를 위해 2003년 1월, 뉴욕에 도착해 어느 한 한인교회에서 청년부 사역부터 시작했습니다. 그 후 목사님은 홀로 서라는 하나님의 지시를 받고 2007년에 교회를 사임하고 뉴욕 거리로 나서게 되었고, 거리는 그에게 교회이며 교구가 되었
다고 하네요. 자신의 전도여정을 담은 <나는 뉴욕의 거리 전도자>(규장)라는 책을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복음을 위해 바울처럼 생명걸어 뛰고 계신 귀한 목사님을 이번 말씀집회에 모시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ANC 온누리교회 인랜드 캠퍼스 담임목사 박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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