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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1인1사역 주일을 맞이하면서 (2016. 10. 23.)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6-10-23 (일) 01:36 조회 : 259

  목회칼럼 #182 11사역 주일을 맞이하면서 (2016. 10. 23.).)              )

 

저희교회에서는 일년에 한 번 10월 달에 11사역 주일을 지킵니다. 목적은 등록 교인들이 적어도 한 개 이상의 교회 사역을 담당하자는데 있습니다. 다음은 교회를 위해 봉사하고 섬길 때 참고하면 유익할 내용입니다.

 

주께 하듯하십시오( 3:23). 음식을 비롯해 다른 여러가지를 준비할 때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이렇게 해도 되고, 저렇게 해도 될 때 준비하는 자들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자신에게 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 해 드린다면 무엇을 해 드릴 것인가?’ 요즘 사람들은 애인에게 하는 것보다도 훨씬 못하게 주님을 섬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말하는 주께 하듯에 대한 감이 없어서 최선을 다해 섬겨줄 것을 설명할 때 사랑하는 애인에게 하듯 해 달라고 부탁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자를 위해 무엇을 할 때 우린 최선의 것을 선택할 것입니다. 우리교회가 음식을 준비하는데 있어서는 최선을 다해 주께 하듯하는 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

 

나의 편함과 나의 입장보다는 남의 입장과 남의 감동에 포커스 하십시오. 섬김 속에는 감동이 있고, 감동은 나의 희생이 요구될 때 따라오는 열매입니다. 시간을 더 드려서 좋은 것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투자의 문제라면 나의 시간을 희생해서 가장 최상의 것으로 준비하면 어떨까요? 재정으로 섬길 때도 그렇고, 그 외에 다른 것으로 섬길 때도 그 내용에 있어서 최선의 것으로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먼저 생각한 후 주를 위해 최상과 최선의 것으로 섬기게 해 달라고 성령님 하나님께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자세로 봉사하고 섬길 때 작지만 강하고 멋진 교회가 될 줄로 믿습니다.

 

(ANC 온누리교회 인랜드 캠퍼스 담임목사 박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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